동화동 건물과 누수
중구 안에서도 동화동은 신당·약수·청구 주거 권역으로 묶어 출동하는 지역입니다. 신당 3구역을 재개발해 2000년대 초 입주한 5천 세대 규모 남산타운을 비롯한 아파트와, 신당동 언덕의 다세대·단독주택이 섞여 있습니다.
동화동 일대 현장을 보면 입주 20년이 넘은 단지는 세대 내 급수·난방 배관 누수가 늘고, 언덕 다세대는 옥상 방수와 오래된 급수관 문제가 흔합니다.
탐지 방법
아파트는 난방·급수를 나눠 가압한 뒤 가스탐지로 지점을 찾고, 다세대는 세대별 밸브로 범위를 좁힙니다.
동화동에서 많이 확인하는 누수
수도배관누수수도요금이 갑자기 오르거나 계량기가 혼자 돌 때 급수관 누수를 찾습니다.외벽·옥상누수외벽 균열과 창틀 실리콘, 옥상 방수층에서 들어오는 빗물을 찾습니다.거실누수거실 바닥 얼룩과 들뜬 마루, 아래층 천장 누수의 원인을 찾습니다.욕실누수화장실 사용 후 아래층이나 옆방 벽이 젖을 때 원인을 확인합니다.
급수관은 늘 수압이 걸려 있어서 작은 구멍에서도 물이 계속 빠져나갑니다.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수도요금과 계량기로 먼저 알 수 있습니다.
상담 전에 알려주세요
동화동에서 전화 주실 때 건물 형태(아파트·빌라·주택·상가)와 몇 층인지, 아래층 피해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필요한 장비를 챙겨 갑니다.
보일러 압력계를 아침·저녁으로 확인해 보세요. 물을 보충하지 않았는데 압력이 계속 떨어지면 난방 배관 누수를 의심해야 합니다.
신당·약수·청구 주거 다른 동
원인을 모른 채 방수 공사나 도배부터 하면 같은 자리가 다시 젖기 쉽습니다.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