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방·보일러 배관 누수, 이런 증상이 있나요?
- 겨울에만 아래층 천장이 젖음
- 보일러 배관 연결부에 녹이 핌
- 보일러 압력이 며칠마다 떨어짐
- 물 보충 에러가 반복해서 뜸
왜 새는지부터 봅니다
보일러가 물을 계속 보충한다면 어딘가에서 난방수가 빠져나가고 있다는 뜻입니다. 보일러 자체 누수인지 배관인지부터 나눠야 헛공사를 막습니다.
상가·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이른 아침이나 영업 후에 탐지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.
중구에서 자주 보는 난방보일러
신당·약수·청구 주거 (신당동·약수동·청구동·다산동·동화동·장충동)
신당 3구역을 재개발해 2000년대 초 입주한 5천 세대 규모 남산타운을 비롯한 아파트와, 신당동 언덕의 다세대·단독주택이 섞여 있습니다. 입주 20년이 넘은 단지는 세대 내 급수·난방 배관 누수가 늘고, 언덕 다세대는 옥상 방수와 오래된 급수관 문제가 흔합니다.
이렇게 찾습니다
보일러 쪽 연결부와 분배기를 먼저 점검하고, 이상이 없으면 바닥 속 회로를 하나씩 시험합니다.
아파트는 난방·급수를 나눠 가압한 뒤 가스탐지로 지점을 찾고, 다세대는 세대별 밸브로 범위를 좁힙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밤이나 주말에도 오시나요?
아래층에 물이 떨어지는 급한 상황은 밤·주말에도 상담하고 일정을 잡습니다. 먼저 계량기 옆 메인 밸브를 잠가 두세요.
세입자인데 탐지를 불러도 되나요?
불러도 되지만 공사 비용은 보통 집주인 부담인 경우가 많아, 집주인께 먼저 알리고 일정을 맞추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.